100일간 자기 자신을 처음으로 만나는 여정으로 출발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너무나 오랫동안 바깥에서만 찾아왔다. 하지만 잘 먹고 잘 살고 가족도 있고 인정과 존경 받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아직 삶의 큰 희열을 못 느끼고 살아간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만하게 나의 모든 진짜 잠재력을 꺼내서 진정으로 그것을 발휘하는 것“  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행복, 성취감, 희열을 결과로 하는 인생의 의미이다. 나에게 숨겨져 있는, 나에게 몰래 주어진 이 역량을 이 세상에 들어내기 위해서 100일간의 자기관찰 과정으로 나와 나의 가치, 강점, 꿈, 비전, 포부, 습관 등을 잘 알게 될 것이다.

자기 진정한 자신을 알아가고 싶은 분을 위한 저의 기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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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읽기:

작가의 서문

당신은 당신의 멋진 삶을 얼마나 꿈꾸고 있는가? 자기 잠재력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면서 살수 있는 그런 인생을 얼마나 원하는가? 이러한 인생은 우리 모두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방황을 하고 그저 매일 주어진 대로 생각없이 살아가게 된다. 혹은 꿈길같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학교에 공부하러 가고, 회사에 출퇴근하고 열심히 돈을 벌고, 가족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위해 매일 매일 열심히 살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아마 가끔은 아니 자주 알 수 없는 불안과 알 수 없는 불만족을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다. 학교나 직장에서의 인정이나 성공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안정적인 삶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 더욱 아니다. 내 인생의 이러한 중요한 부분들을 통해 삶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런 성공의 길에 우리의 본질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꿈꿔왔던 성공을 이루었어도 항상 부족한 부분이 남아있게 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누구이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싶은 욕구, 자기 자아를 찾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를 찾는 것이다. 

Higherself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거의 매일 수 백개의 댓글 받는데 대부분의 요청들은 바로 “관찰일기를 어떻게 쓰는 건가요?”이었다. 훌륭한 구독자 분들은 이제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관찰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는 좋은 뉴스이기도 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0분 영상 안에서 정확히 자기 삶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게 만들 수는 없다. 자기 삶을 분석하는 것은 영상을 그저 보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그것을 직접 실제로 경험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 경험을 시작하기 위해 관찰일기 노트를 사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이틀만 쓰다가 말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도적으로 실천해서 일기 쓰는 과정에서 정확한 틀과 가이드 없이는 자기 관찰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워크북을 통해서 자기관찰 하는 방법, 그 과정을 같이 리드해주려고 한다.  

나는 자아실현 코치로서 수많은 사람에게 그 길을 안내해왔다. 자아실현 코칭은 자신의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고 명확한 비전을 설정한 뒤 그 비전을 이루는 과정이다. 정말 나의 탁월성을 들어내고 실천하는, 나다운 삶에 다가가는 도구이다. 코칭을 하면서 깨달은 것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자아실현코칭은 크게 다음의 4가지 단계로 나눠진다.

  1. 자기책임: 지금 아마 우리 삶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고 우리 주변일 것이다. 나를 알고 주도적인 삶을 살려면 첫번째로 내가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키우고 피해자역할을 내려놓아야 한다. 나는 지난 워크북Energy UP! 에너지를 확 늘리는 13습관 키우기를 통해서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주인의식을 전했다. 책의 내용대로 자기 책임 없이는 절대 자기계발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2. 자기 발견: 자기 책임을 이제 지고 에너지가 늘어난 다음에 자기발견 단계에 들어간다. 나다운 미래 비전을 설정하려면 나 자신이 누구인지, 나의 가치와 강점을 찾아야 한다.
  3. 비전설정: 나의 열정과 그리고 세상에 기여하고 싶은 부분을 발견해 가치와 자신의 강점과 일치한 목표를 설정해놓는다. 이 목표가 앞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위한 기준이 될 것이다. 헤맴 없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의 삶을 헌신할 수 있다.
  4. 실행/행동: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지속적이고 안전한 성장을 일으키는 실천을 한다. 전체 과정 안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자존감과 자부심이 올라간다.

Energy UP! 워크북이 첫 단계를 다룬 반면 이 책은 주로 2번째와 3번째 단계를 다루는 역할을 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실천하기 전에 내가 어떤 기준으로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아야한다. 많은 질문을 통해서 자신의 삶과 내면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원하면 노력이 필요하다. 자기관찰 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시간이 걸리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 과정을 최대한 잘 안내해주기 위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100일간 나를 만나기는 그냥 읽기만 하는 그런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정말 변화를 원하면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일 질문 하나씩 매일 실천해나간다면 이 워크북은 값을 매길 수 없는 책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당신은 자기 자신을 오랜만에 만나게 될 것이다. 간절한 변화를 원하는 분을 위해서 이 책은 그러한 독자들의 삶을 확 바꿀 것이다. 자기 스스로를 잘 알게되면 삶의 의미가 다시 나에게 다가오게 될 것이며, 그것을 뿌리삼아 삶의 목적 의식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 깨달은 점들은 나중에 인생창조와 실천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정말 자기 잠재력을 꺼내 자아를 발견하고 자기 자신대로 살기 시작하는 [100일간 나를 만나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출발!

– Alex Lungu 드림

소개: 숨은 잠재력 있다니!

21세기이다. 그 언제보다도 삶이 편해졌다. 비만이 점점 사회문제 될 정도로 슈퍼들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꽉 차 있고, 우리가 원하면 언제든지 10시간 안에 지구의 반대편으로 날아갈 수도 있다. 우리는 크고 따뜻한 집에서 살고 5년마다 자동차를 바꾼다. 이렇듯 물리적인 사치가 넘칠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초스피드로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조금만한 기계로 몇 밀리리초 안에 전세계 사람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이 아름다운 서비스와 물건들 때문에 보람과 행복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다.

아쉽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실제 삶은 그런 유토피아가 아니다. 현대사회 사람은 언제보다도 불안해하고 불만으로 절망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30살 넘어서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이상한 거 아니냐고 오히려 되묻는다. 스트레스를 받느냐 안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 것이다. 면접 보러 갈 때 자기 소개한 뒤 다음 질문이 야근할 수 있는지  스트레스 저항력이 얼마나 강하냐고 묻는다. 이렇게 우리는 기계처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 대학원, 영어학원, 대기업, 노인요양원 – 맞는(?) 순서대로 길을 따른다. 역시 우리의 현대사회는 대단하다.  이렇게 정확하게 우리가 가야할 길을 잘 규격화 해놨으니 말이다. 그러나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예상했던 지상낙원이 아니다. 

도대체 뭐가 안 맞을까?

인간은 자기의 모든 욕구를 충족시켜야지 행복한 삶을 산다고 할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심리학자의 욕구 단계에 따르면 우리사회에서는 성욕, 수면, 식욕, 즉 생리적인 욕구 다 충족된다고 볼 수 있다. 안전, 주거지, 따뜻한 집과 안정된 일자리도 있다. 게다가 우리 대부분 생활하면서 부모로부터, 친구, 동료 등에서 사랑과 소속감을 느껴진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만 아직 만족을 못 느낀다. 우리는 부, 명예, 지위도 원한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이제 우리가 열심히만 하면 적절한 지위를 이루고 행복의 길에 합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 아름다운 삶이여!”

그러나 진실을 그렇지가 않다. 심지어 잘 먹고 잘 살고 가족도 있고 인정과 존경 받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아직 삶의 큰 희열을 못 느끼고 살아간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그저 주어진 틀대로 가짜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모든 게 다 완벽해 보이는 우리 삶이 계속 채워지지 않고 공허하다면  이것이 모자르기 때문이다. 바로, 자기배반으로 인한 자기사랑의 부족 그리고 삶의 의미의 부재이다.

인생은 짧다. 그리고 인생의 의미는 하나밖에 없다.

 “충만하게 나의 모든 진짜 잠재력을 꺼내서 진정으로 그것을 발휘하는 것“  이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행복, 성취감, 희열을 결과로 하는 인생의 의미이다. 큰 차, 큰 집, 안정된 직장, 따뜻한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지만 그것을 넘어서 나에게 숨겨져 있는, 나에게 몰래 주어진 이 역량을 이 세상에 들어내지 않는다면 삶이 계속 무의미할 것이라고 나는 이 책에서 계속 주장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전제에 기반하고 있다.

첫째, 현대 사람들은 외적인 것을 너무나 잘 아는데도 자기 스스로 모른다는 점.

둘째, 100일간의 자기관찰 과정으로 나와 나의 가치, 강점, 꿈, 비전, 포부, 습관 등을 잘 알게 될 것이라는 점.

우리는 행복을 너무 오랫동안 밖에서 찾아왔다. 외적인 물질을 얻기 위해서 자기 본질과는 반대되게 행동해왔다. 싫어하는 공부, 싫어하는 일, 억지스러운 인간관계 등 그래서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나를 위한 삶은 ‘휴식시간’ 뿐이다. 이 유일한 휴식시간을 통해 우리를 채울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그 유일한 휴식시간은 우리에게 아주 큰 행복감을 주지 않는다.  3개월동안 해변에 누워 카이피리냐 칵테일 먹는 것이 우리 삶의 이 공허함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해결방법은 절대 아니라는 뜻이다. 즉, ‘시스템’ 안에서 성공해서 나중에 ‘쉰다’는 신념에도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아예 사회구조에서 나오는 것도 그 행복의 길로 가는 해결책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찾겠다고 그래서 세계일주 한다고 사회와 떨어져 “자기 스스로 찾는” 여정에 떠난다. 애석하게도 이러한 세계여행을 통해 자기 스스로를 찾을 확률이 아주 낮다. 혹 찾는다고 하더라도 그 새로운 ‘나’를 세상과 나눌 수 없다. 운이 좋게도 그 여행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자기사랑에 대해서 알겠지만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이 없기 때문에 똑같이 무의미가 된다.

그래서 내가 제시 하고 싶은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모든 의무를 지키면서 매일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그동안에 알게된 새로운 ‘나’를 조금씩 나의 세계와 주변으로 확장시켜  ‘나’를 발휘해보는 것이다. 나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사회에 짜넣어보자는 말이다.

소개: 자기관찰이 필요한 시대

‘개인의 비전’이라는 개념이 생긴지 무려 150년밖에 되지 않았다. 이 전에는 개인의 모든 일과 의무를 대가족과 사회 환경이 정했다. 개인 각자가 개인보다는 큰 구조(가족, 사회)를 따라가면서 자기 능력을 공익에 기여해야 개인의 웰빙이 보장되었다. 옛날 사회에서는 인간이 각자 자기 강점에 따라 단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 조화로운 공존을 이르키려고 했다. (당연히 이론만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예전 사회는 공공매체가 지금처럼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이 조용히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심심함이란 오늘 날의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세대들이 완전히 잊어버린 개념이다. 버튼을 한번 누르면 영화, 블로그, 뉴스, SNS, 등의 세계가 눈앞에서 바로 펼져진다. 도심 길거리를 다녀도 양쪽에서 노래가 크게 스피커에서 들린다. 현대사회는 홀로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반면, 과거 사람들은 홀로인 시간이 워낙 많아서 자기 반성할 시간이 매우 많았다. 그 사람들은 지식이 현재보다 적었겠지만 지혜, 직관과 자기이해도가 훨씬 높았다.

나는 그 시대를 미화하지 않는다. 그 당시 인권이 발달되지 않았고 사회구조가 아주 잔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 사람들은 자기이해와 자기인식을 터득했다. 산업시대가 시작되면서 우리는 독특성을 잃었다. 개인이 생산 라인에서 같은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게 만들기 위해서 산업체와 정치가들이 의도적으로 개인을 동일하게 만들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창의력과 자유사상이 억눌려온채 계속해서 같은 지식, 같은 능력, 같은 재능으로 같은 일을 해오고 있다. 이런 인간을 일편적으로 생산하는 사회에서는 인간을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바로 같은 일을 누가 더 잘하는지의 기준으로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회 시스템에 따라 우리는 사회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시스템안에서 인간적인 지혜, 직관과 자기이해는 외적인 지식과 ‘스펙’으로 교환되었다. 덕분에 우리 인간의 본성은 무시되었지만 사회가 만든 법, 규칙등을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우리는 상당히 편안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다. 21세기 지식의 향연, 고도로 발달된 산업은 우리 인간의 삶을 발달시켜왔지만 동시에 인간의 이성을 빼았고 있다. 그렇다면 다시 우리가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인가? 여기에 중도가 하나 있다. 단일화된 모습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지만 바로 자기의식을 키워 자신의 강점을 찾아가고 그것을 통해 기여하는 것이다. 절대 지식으로만 삶의 의미가 생기지 않는다. 삶의 보람을 느끼려면 기계를 운영하는 지식보다는 정말 나의 가치, 강점, 포부를 잘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기여를 위한 새로운 창조가 가능해진다.

많은 사회학자들이 앞으로의 사회는 농경시대, 산업시대, 지식/정보시대를 거쳐 창조의 시대가 오고있다고 이야기한다. 나의 강점을 들어내고 창조를 못하면 新경제, 창조시대에서 생존 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대한민국도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학생에게부터 독특하게 창조하는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고 믿는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을 스스로 모르는 상태에서 창조를 못 한다. 그래서 오늘 날에는 자기인식과 자기관찰의 기술이 중요해졌다. 이 책을 통해서 바로 나를 만나고 나의 창의력을 키워가는 것을 배워보겠다.

성공한 사람들은 꾸준히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역사적인 인물들은 관찰일지, 일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마리아 포포바는 일기를 쓰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찾기 어려운 고독의 예술을 가르쳐주는 연습이다 –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우리 경험을 증명하며, 내면의 삶에 온전히 사는 것.”이라고 말을 한다. 아나이스 닌은 일기를 쓸때 “나의 특성, 개성, 독창성의 정수가 됨을 발견하였다”고 했다.

수잰 선타그 작가는 늘 일기 쓰는 습관으로 자기를 형성했다: “일기는 그냥 마음 속의 은밀한 생각을 위한 그릇으로 여기는 것이 참 어리석다 – 귀 멀고, 멍청하고 문맹인 친구처럼 말이야. 다른 사람에게보다 일기에서는 나를 터놓고 표현할 뿐만 아니라; 나를 창조한다. 일기는 자아의식을 위한 수단이다.”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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