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알렉스의 자기계발 책 TOP 5

새날 새도전입니다!^^

 
2016년 이제 지났고 2017년 맑게 시작됐는데 올해 제 경험을 더 많이 나누게끔 본격적으로 블로그 쓰기 시작합니다! 도움 그리고 영감 되실 수 있게 나의 개인성장을 하면서 느끼고 나누고 싶은 점에 대해서 널리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당연히 원어민이 아니라서 나의 한국어실력이 아직도 미숙하지만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면 만족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2016년 나의 삶에 가장 영향 준 책 TOP 5!!
 
제가 2016년 1년 기록한 독서는 바로 49권입니다. 52권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습니다 ;; (그 외 14권 반 읽다 말았어요,… 그럼 52개 넘었겠죠?ㅋ)
개인성장, 자기계발, 철학, 인문학, 심리에 대한 블로그와 영상도 많이 보고 거의 성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영감 받아 눈물 도 흘리고 엄청난 통찰력 나게 해주는 아름다운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나만 그런 지혜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되니 49권 아니어도 2016년 나의 삶에 가장 영향준 탑 5권을 오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읽게 되시면 언제나 나와 나눔하시면 됩니다. 언제나 궁금합니다.
저는 주로 영문이나 독문 독서하는데 보니까 다 한국어판 있었네요~ 
 
이 책은 정말 영감 폭발입니다! ‘정말 인간’인 것이 무엇인지 이 책에서 나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안내책입니다.
희열 찾으려면 방법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 삶의 책임을 100% 져야합니다. 근데 사탕 받고 사탕준 사람 때문에 살쪘다고 지적하죠? 나는 외적인 현실의 노예가 아니라, 나의 몸의 본능의 노예도 아니고 나의 소심한 무의식의 노예도 아닙니다. 훈육을 키워서 내가 사랑을 나누는 일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성숙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무조건 변화고, 변화는 고통이다. “편안한 성장”이란 것이 없습니다. 놀래셨죠? 자기계발을 제대로 끝까지 하는 사람이 자기 인생을 헌신해서 피나는 노력으로 진리를 추구합니다. 책 두개만 읽고 깨달음 오지는 않습니다. 태도 변경과 실천도 필요합니다. 두려움과 게으름을 이겨서 훌륭한 인간이 됩니다. 근데 왜 게으른 사람과 엄청난 훈육 키운 사람이 있을까? 바로 사랑때문입니다. 자기 안에 사랑을 키웠으면 그 사랑을 세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훈육은 사랑이다. 훈육 못 하면 (게으르면) 자기사랑도 못하고 사랑을 나눌 수도 없답니다.
 
작년 세계에서 엄청 떴던 유발 하라리의 베스트렐러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다 거짓인 것이랍니다. 모든 것이 다, 책이든, 관습이든, 옷차림이든, 회사든, 정치든, 음식습관, 등 모두 다 인공의 결과입니다. 다 사람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질적인 우리 환경이 그대로 생긴 이유는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그 아이디어에 믿기때문입니다. ‘삼성’이 뭘까? 종이 한 장입니다. 그렇지만 전세계가 ‘삼성’의 컨셉에 믿으니까 그 이미지가 형성된다. 종이이면서도 사람들이 유리건물에 모여 움직이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기계를 생산합니다. 사실은 삼성이라는 게 허상입니다. 우리당도 그렇고 미국이라는 나라도 그렇고 당신 이름까지 다 허상입니다. 사람의 아이디어일 뿐. 이 명작이 사피엔스의 세계가 어떻게 랜덤 아이디어로 형성됐는지 설명해줍니다. 읽고 나서 아주 편한 마음이 생깁니다. “다 거짓인데 내가 더 이상 허구적인 것을 괴롭게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 거죠.
 
라이언 홀리데이가 바로 2017년 나의 우상입니다. 나와 동갑이지 책 이미 5권을 출판했습니다 >.< 보통사람이 변명을 너무 잘합니다 – “나이 너무 많다, 너무 약하다, 공부 부족하다, 의지가 없다” 등 많은 장애물 때문에 힘들어합니다. ‘이겨내는 용기’에서는 장애물에 대한 소극 태도가 사람의 자각에서만 일어난다고 합니다. 로만 황제 마커스 아울렐류스는 말했다: “행동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오히려 행동을 촉진시킵니다. 우리의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길 그 자체가 된다.” 장애물이 없었으면 길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을 세상에서 걷다보니 장애물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장애물 때문에 두려워하면 아예 인생이라는 길을 걷지는 못합니다. 사람마다 길이 다른데 서로 길을 비교하면 안됩니다. 각자의 문제를 껶고 극복하고 길을 갑니다. 장애물이 바로 길이 됩니다!
 
성형외과의사가 쓴 책입니다. 몰츠는 병원에서 일을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얼굴 고치고 싶은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문제 있던 것이 드물고 대부분의 경우는 자기부족인 마음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됩니다. 나의 상태에 대한 판단은 (외모, 성격, 등) 전체 다 주관적으로 비롯됩니다. 최면가가 사람을 최면 시키면 마법처럼 보이겠지만 그 사람이 바로 우리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잠깐 해방해줍니다. 즉, 최면가는 우리를 최면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최면에서 나오게 합니다!! 우리 성격, 우리 생각, 우리 태도, 의견 등 다 내 뇌에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다 허상이지 거짓입니다! 의지 그리고 맞는 도구를 사용하면 “못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태도를 “너무 예쁘다”로 바꿀 수 있습니다. “불행하다”는 “행복하다”로. 의식적인 뇌부분이 그 최면에 걸려있지 않습니다. 무의식을 바꾸려면 의식적인 노력을 엄청 많이 해야하지만 개인성장의 길을 가고 있으면 도달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용기와 희망 얻으시려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
 
올해는 더욱 더 고대 그리스와 로만 독서 많이 하고 싶습니다. 세네카는 2000년 전에 ‘인생이 왜 짧은가’를 썼지만 오늘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학교, 공부, 술, 오락 등으로 시간 낭비하면 살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생존하고 있습니다. 진짜 살려면 사람한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 많은 사람이 정말 부자입니다. “일단 돈 벌고 그때 살 꺼야”라고 하는 사람이 바보입니다. 한번만 생존 경쟁에 들어간 자가 최면에 걸려 나오기 아주 어렵습니다. 2000년과 오늘의 날까지 인간의 저주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남자한테 필수 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1년에 한번 읽어야되는 책인 것 같아요. 진정한 남자는 근육 많고 여자를 따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장애물을 다 극복하고 뚜렷한 비전에 따라 자기 강기를 나누는 사람이 진정한 남자죠. 평생 잊지 못 할 인용문 하나 있습니다: “진정한 남자는 자기 여자를 침투하는 것처럼 세상을 침투한다.” 여자는 사랑하는 지원자와 안내자이지 남자의 목적은 넓은 세상입니다. 그 세상을 자기 남사랑으로 침투하고 두려움 없이 창조합니다.
 
내가 1년 안에 배웠던 것은 불행하면 책임지는 자가 ‘나야’! 사랑만 있으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힘이 생기고 삶을 내 마음대로 창조합니다. 자기책임 안 지는 자가 바람대로 살아야합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인생이 짧은데 생존은 유지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오늘 날에는 우리 나라 굶고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생존해야한다는 허상으로만 살고 자기를 스스로 주변의 노예를 만듭니다.
 
사랑, 책임, 훈육, 창조만 다루면 내가 어떤 사람이 될까?
 
제 한국어 너무 서투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읽으시고 여러분도 인간성장에 대한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올해도 제가 52권을 읽기로 했는데 매월 가장 인상적인 글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를 쓰려고 합니다~ 책은 사랑을 나누는 창조물이고 세상을 크게 바꿉니다. 좋게 바꾸자!
 
Farewell~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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